서울 육아출산

서울 첫만남이용권

첫만남이용권은 출생아에게 200만원(둘째 이상 300만원)의 바우처를 지급하여 초기 양육비를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지원 금액 첫째 200만원, 둘째 이상 300만원 (바우처) D-271
지원 대상 출생아 (출생신고된 모든 아동)
지원 금액 첫째 200만원, 둘째 이상 300만원 (바우처)
신청 기간 2026-01-01 ~ 2026-12-31

서울에서 첫만남이용권 신청하기

서울특별시 거주 또는 서울 소재 사업체를 운영하시는 분은 아래 방법으로 첫만남이용권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온라인 신청

소상공인마당(www.sbiz.or.kr)에서 공동인증서 로그인 후 신청합니다.

🏢

서울 방문 신청

가까운 소상공인지원센터를 방문하여 직접 상담 및 신청이 가능합니다.

📞

전화 문의

서울특별시 담당: 02-2133-5538
통합콜센터: 1533-0100

서울 소상공인지원센터

서울중부센터 서울 종로구 삼봉로 95 대성스카이렉스 102동 2층 02-720-4711 관할: 중구, 종로구, 서대문구, 은평구
서울동부센터 서울 광진구 자양로 142 청양빌딩 4층 02-2215-0981 관할: 광진구, 성동구, 강동구, 동대문구
서울서부센터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로33 목동비즈타워 604호 02-839-8321 관할: 강서구, 양천구, 영등포구
서울남부센터 서울 서초구 방배로 114 다이치빌딩 3층 02-585-8622 관할: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서울북부센터 서울 강북구 도봉로 186 제이슨빌딩 5층 02-990-9101 관할: 강북구, 성북구, 노원구, 도봉구, 중랑구
서울동작센터 서울 동작구 동작대로 109 406호 02-3482-6683 관할: 동작구, 용산구, 마포구
서울관악센터 서울 관악구 신원로 35 삼모더프라임타워 8층 02-889-9262 관할: 관악구, 구로구, 금천구

첫만남이용권이란?

첫만남이용권은 새로 태어난 모든 아이와 국가가 처음 만나는 선물이라는 의미를 담아, 출생아에게 바우처 형태로 지급되는 출산 지원금입니다. 2022년부터 시행된 이 제도는 2026년 기준 첫째 아이에게 200만원, 둘째 아이 이상에게 300만원을 국민행복카드(바우처)에 충전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소득 수준이나 가구 형태에 관계없이 출생신고된 모든 아동이 대상이며, 출생신고와 함께 신청하면 편리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정부24의 출생신고 통합서비스(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를 이용하면 첫만남이용권을 비롯한 다양한 출산 지원금을 한 번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바우처는 아이 용품, 의류, 식품 등 아동 관련 용품 구입에 광범위하게 사용 가능하며, 사용 기간은 아이 출생일로부터 1년(12개월)입니다. 1년 이내에 사용하지 못한 금액은 소멸되므로 기간 내 사용이 중요합니다.

지원 대상 상세

기본 요건

  • 출생 요건: 대한민국에서 출생신고된 모든 아동
  • 소득 기준: 없음 (소득에 관계없이 전 계층 지원)
  • 국적 요건: 대한민국 국적 아동 (외국 국적 부모 사이에서 태어난 경우도 아동이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하면 해당)
  • 거주 요건: 대한민국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아동

출생 순서별 지원 기준

  • 첫째: 출산 가정에서 처음 태어난 아이 — 200만원
  • 둘째 이상: 이미 자녀가 있는 가정에서 출생한 아이 — 300만원
  • 출생 순서는 부모 기준으로 적용하며, 입양 아동도 입양 등록 시 동일하게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 제외 사례

  • 이미 사망한 아동
  • 외국에서 출생하여 국내 출생신고가 되지 않은 경우
  • 이미 다른 기관에서 중복 수령한 경우

지원 금액 상세

구분지원 금액지급 형태사용 기간
첫째 아이200만원국민행복카드 바우처출생일로부터 1년
둘째 이상 아이300만원국민행복카드 바우처출생일로부터 1년
입양 아동200만원 (첫째 기준)국민행복카드 바우처입양 등록일로부터 1년

바우처는 국민행복카드에 포인트 형태로 충전되며, 국민행복카드 가맹점(아동 관련 용품점, 마트,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 성인용 물품, 유흥업소, 도박 등에는 사용이 제한됩니다.

2026년 기준 국민행복카드 가맹점은 전국 대부분의 대형마트, 편의점, 소아과, 산후조리원, 아동복 매장 등을 포함하므로 매우 광범위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신청 방법

  1. 출생신고 준비: 출생 후 1개월 이내에 출생신고를 해야 합니다. 출생증명서(의료기관 발급)를 준비합니다.
  2. 신청 채널 선택: 정부24(www.gov.kr) 온라인 신청 또는 가까운 주민센터 방문 신청 중 선택합니다.
  3.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 이용 (추천): 정부24에서 출생신고와 동시에 첫만남이용권, 아동수당, 양육수당 등을 한 번에 신청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이용합니다.
  4. 신청서 작성: 신청자(부모) 정보, 출생아 정보, 국민행복카드 정보를 입력합니다. 국민행복카드가 없다면 발급 신청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5. 서류 제출: 출생증명서 등 필요 서류를 업로드하거나 제출합니다.
  6. 바우처 충전 확인: 신청 후 통상 7~14일 이내에 국민행복카드에 바우처가 충전됩니다. 카드사 앱이나 문자로 충전 여부를 확인하세요.
  7. 사용 시작: 충전 후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사용 기간(출생일로부터 1년)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필요 서류

  • 출생증명서 (분만 의료기관 발급)
  • 신청자(부모) 신분증
  • 주민등록등본 또는 가족관계증명서
  • 국민행복카드 (없는 경우 신규 발급 신청 가능 — 신한카드, KB국민카드, 롯데카드, 우리카드, BC카드 등에서 발급)
  • 출생신고서 (주민센터 방문 시 비치)

※ 정부24 온라인 신청 시 출생증명서 스캔본 또는 사진 업로드가 필요합니다. ※ 국민행복카드가 이미 있는 경우 별도 발급 없이 기존 카드에 바우처를 충전해 드립니다.

FAQ

Q1. 국민행복카드가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A. 국민행복카드가 없는 경우 신청 과정에서 함께 발급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신한카드, KB국민카드, 롯데카드, 우리카드, BC카드(하나, 농협 등) 중 원하는 카드사를 선택하여 발급합니다. 카드 발급 후 바우처가 자동으로 충전됩니다.

Q2. 쌍둥이를 낳으면 각각 받을 수 있나요?

A. 네, 쌍둥이(다태아)는 각각 아동 개인별로 지원됩니다. 첫째·둘째 기준으로 각각 산정되어, 첫 번째 아이는 200만원, 두 번째 아이는 300만원을 받게 됩니다. 총 500만원의 바우처를 받을 수 있습니다.

Q3. 바우처를 1년 이내에 다 못 쓰면 어떻게 되나요?

A. 사용 기한(출생일로부터 1년) 내에 사용하지 못한 바우처 잔액은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잔액 환급이나 기간 연장은 불가하므로 기한 내에 모두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Q4. 어떤 곳에서 사용할 수 있나요?

A. 국민행복카드 가맹점 중 아동 관련 용품(분유, 기저귀, 유모차, 아동복 등), 소아과, 산후조리원,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주류, 담배, 성인용품, 유흥업소 등은 사용 제한 업종입니다. 정확한 사용 가능 업종은 국민행복카드 카드사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5. 출생신고 후 얼마 안에 신청해야 하나요?

A. 출생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신청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법적으로는 출생일로부터 1년 이내에 신청이 가능하지만, 바우처 사용 기간이 출생일로부터 1년이므로 늦게 신청할수록 사용 가능한 기간이 줄어들게 됩니다. 출생 후 가능한 빨리 신청하세요.


관련 지원금: 영아수당 | 아동수당 | 자녀장려금 | 양육수당

서울 추가 지원 안내

서울시 자체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서울형 긴급복지, 청년창업지원,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등 운영

더 자세한 내용은 서울특별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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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참고용이며, 정확한 정보는 정부24(gov.kr)서울특별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최종 업데이트: 2026-01-15 | 출처: 보건복지부